대선지서 · 제25권 / 전체 66권
예레미야애가
무너진 예루살렘을 애도하는 다섯 편의 애가: «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».
5장
154절
애약칭
구약구약성경
첫 구절
예레미야애가 1장(개역한글판): 전권이 여기서 시작됩니다.
- 애 1:1
슬프다 이 성이여 본래는 거민이 많더니 이제는 어찌 그리 적막히 앉았는고 본래는 열국 중에 크던 자가 이제는 과부 같고 본래는 열방 중에 공주 되었던 자가 이제는 조공 드리는 자가 되었도다
- 애 1:2
밤새도록 애곡하니 눈물이 뺨에 흐름이여 사랑하던 자 중에 위로하는 자가 없고 친구도 다 배반하여 원수가 되었도다
- 애 1:3
유다는 환난과 많은 수고로 인하여 사로잡혀 갔도다 저가 열방에 거하여 평강을 얻지 못함이여 그 모든 핍박하는 자가 저를 쫓아 협착한 곳에 미쳤도다
- 애 1:4
시온의 도로가 처량함이여 절기에 나아가는 사람이 없음이로다 모든 성문이 황적하며 제사장들이 탄식하며 처녀들이 근심하며 저도 곤고를 받았도다
- 애 1:5
저의 대적이 머리가 되고 저의 원수가 형통함은 저의 죄가 많으므로 여호와께서 곤고케 하셨음이라 어린 자녀들이 대적에게 사로잡혔도다
예레미야애가: 전체 5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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